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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에서 꾸준한 경기력과 높은 인지도를 함께 갖춘 선수를 꼽으면 박현경 프로가 빠지지 않습니다.
2020년 KLPGA 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한 뒤 통산 8승까지 쌓았고, 2024년에는 시즌 3승을 기록하며 다시 한번 전성기를 만들었습니다.
2025년 E1 채리티 오픈에서도 우승을 추가했고, 2026시즌에는 아직 정상에 오르지 못했지만 덕신EPC 챔피언십과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연이어 준우승을 기록했습니다.
오늘은 박현경 프로 프로필부터 KLPGA 통산 우승, 메이저 기록, 상금과 2026년 최근 성적까지 살펴보겠습니다.

목차
박현경 프로 프로필, 메디힐 소속 KLPGA 정회원
박현경은 현재 메디힐 소속으로 KLPGA 정규투어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KLPGA 공식 프로필 기준 2000년생이며 신장은 167cm입니다.
회원번호는 01240, KLPGA 입회는 2018년 2월입니다.
| 구분 | 내용 |
| 이름 | 박현경 |
| 영문명 | PARK Hyunkyung |
| 출생연도 | 2000년 |
| 신장 | 167cm |
| KLPGA 등급 | 정회원 |
| 회원번호 | 01240 |
| KLPGA 입회 | 2018년 2월 |
| 소속 | 메디힐 |
| 사용 볼 | 타이틀리스트 Pro V1 |
| 정규투어 통산 우승 | 8승 |
| 메이저 우승 | 2승 |
프로 입회 이후 정규투어에서 200개가 넘는 대회를 소화했고 현재까지 꾸준히 정상급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박현경 나이와 키는?
박현경 선수는 2000년생입니다.
2026년 기준 26세가 되는 해입니다.
신장은 KLPGA 공식 등록 기준 167cm입니다.
아주 큰 체격의 장타형 골퍼라기보다는 아이언샷과 쇼트게임, 퍼팅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스코어를 만드는 선수에 가깝습니다.
특히 마지막 라운드에서 쉽게 무너지지 않는 경기 운영 능력은 박현경의 강점으로 자주 꼽힙니다.
국가대표를 거쳐 KLPGA 프로로
박현경은 프로 전향 이전부터 국내 여자골프 유망주로 주목받았습니다.
KLPGA 공식 경력에 따르면 2013년 국가대표 상비군에 이름을 올렸고 2014년부터 2017년까지 국가대표로 활동했습니다.
국가대표 경력을 거친 뒤 2018년 2월 KLPGA에 입회했습니다.
같은 해 드림투어에서도 빠르게 우승을 경험했습니다.
2018 한세·휘닉스CC 드림투어 6차전에서 연장 5번째 홀까지 가는 승부 끝에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박현경 KLPGA 첫 우승은 메이저대회였습니다
정규투어 첫 승부터 상당히 강렬했습니다.
박현경은 2020년 제42회 KLPGA 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정규투어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최종합계 17언더파 271타를 기록하며 2위를 1타 차로 제쳤습니다.
첫 우승이 KLPGA를 대표하는 메이저대회에서 나왔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았습니다.
당시 우승 상금은 2억2천만 원이었습니다.
이 우승을 시작으로 박현경은 본격적으로 KLPGA 정상급 선수로 올라섰습니다.
2020년 아이에스동서 부산오픈까지 시즌 2승
첫 우승 이후 오래 기다리지 않았습니다.
같은 해 아이에스동서 부산오픈에서도 정상에 올랐습니다.
악천후로 36홀 경기로 축소된 대회에서 최종합계 13언더파 131타를 기록했습니다.
임희정과 연장전에 들어갔고 무려 5번째 연장 홀에서 승부를 끝냈습니다.
이 우승으로 박현경은 2020시즌 다승왕에 올랐습니다.
2021년 KLPGA 챔피언십 또 우승
2021년에는 크리스 F&C 제43회 KL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했습니다.
최종합계 10언더파 278타를 기록하며 2위를 1타 차로 제쳤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박현경의 첫 번째와 세 번째 정규투어 우승이 모두 KLPGA 챔피언십이었다는 것입니다.
메이저대회에 강한 선수라는 평가가 나오는 이유입니다.
현재 KLPGA 공식 기록에서도 박현경의 메이저 우승은 2회로 집계됩니다.
오랜 우승 공백을 끝낸 2023년
2021년 메이저 우승 이후 한동안 우승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준우승과 상위권 성적은 계속 있었지만 정상까지 올라가는 마지막 한 걸음이 쉽지 않았습니다.
그 공백을 끝낸 대회가 2023 SK네트웍스·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입니다.
박현경은 최종합계 8언더파 280타로 이소영과 연장전에 들어갔고 두 번째 연장 홀에서 승리했습니다.
약 2년 반 만에 나온 통산 네 번째 우승이었습니다.
2024년 박현경, 3승으로 다시 전성기
박현경의 커리어에서 가장 많은 우승을 기록한 시즌 가운데 하나가 2024년입니다.
5월 두산 매치플레이에서 우승한 뒤 6월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과 맥콜·모나 용평 오픈까지 정상에 올랐습니다.
한 달 남짓한 기간 동안 3승을 몰아쳤습니다.
특히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에서는 박지영, 윤이나와 연장 4번째 홀까지 가는 접전을 펼쳤습니다.
이어 열린 맥콜·모나 용평 오픈에서도 최예림과 연장전을 치른 끝에 승리했습니다.
큰 압박이 걸리는 연장전에서 연이어 우승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박현경 프로 통산 우승은 8회
2026년 8월 기준 KLPGA 공식 기록에 등록된 정규투어 우승은 총 8회입니다.
| 연도 | 우승 대회 |
| 2020 | 제42회 KLPGA 챔피언십 |
| 2020 | 아이에스동서 부산오픈 |
| 2021 | 크리스 F&C 제43회 KLPGA 챔피언십 |
| 2023 | SK네트웍스·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 |
| 2024 | 두산 매치플레이 |
| 2024 |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
| 2024 | 맥콜·모나 용평 오픈 |
| 2025 | 제13회 E1 채리티 오픈 |
메이저 우승 2회를 포함한 기록입니다.
박현경 최근 우승은 2025 E1 채리티 오픈
현재까지 가장 최근 우승은 2025년 5월 제13회 E1 채리티 오픈입니다.
박현경은 최종합계 16언더파 200타로 우승했습니다.
2위와는 1타 차였습니다.
우승 상금은 1억8천만 원이었습니다.
특히 대회 기간 보기를 하나도 기록하지 않은 노보기 우승이었습니다.
KLPGA 공식 역대 기록에도 박현경의 2025 E1 채리티 오픈이 노보기 우승으로 등록돼 있습니다.
박현경 상금, KLPGA에서 50억 원 돌파
KLPGA 공식 기록 기준 박현경의 정규투어 통산 상금은 51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2026년 8월 말 기준 공식 프로필에는 5,179,138,277원으로 집계돼 있습니다.
약 51억7,900만 원입니다.
| KLPGA 통산 기록 | 기록 |
| 정규투어 출전 | 203회 |
| 통산 우승 | 8회 |
| 메이저 우승 | 2회 |
| 통산 상금 | 5,179,138,277원 |
| 메이저 출전 | 33회 |
| 메이저 상금 | 1,121,465,261원 |
메이저대회에서만 11억 원이 넘는 상금을 획득했습니다.
박현경 연장전 승률도 상당히 높습니다
박현경의 우승 기록을 살펴보면 연장전이 유독 많이 등장합니다.
KLPGA 공식 기록에는 지금까지 5차례 플레이오프 경험이 남아 있습니다.
2020 부산오픈에서는 임희정을 상대로 승리했고, 2023 SK네트웍스·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에서는 이소영을 꺾었습니다.
2024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에서는 박지영, 윤이나와 연장 4번째 홀까지 간 끝에 우승했습니다.
일주일 뒤 열린 맥콜·모나 용평 오픈에서도 최예림과의 연장 첫 홀에서 다시 승리했습니다.
총 5차례 플레이오프에서 4승 1패입니다.
접전 상황에서 강한 선수라는 평가가 나오는 이유를 기록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6년 박현경 프로 성적은?
2026시즌에는 아직 우승이 없습니다.
다만 우승에 가까웠던 대회가 두 차례 있었습니다.
제2회 덕신EPC 챔피언십에서 2위를 기록했고, 2026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도 다시 준우승했습니다.
두 대회에서 연이어 많은 K-Ranking 포인트를 얻으며 상위권을 유지했습니다.
2026년 34주차 K-Rankings 기준 박현경은 12위, 랭킹 포인트는 4.7200입니다.
덕신EPC 챔피언십에서 시즌 첫 준우승
2026년 박현경의 주요 성적 가운데 하나는 덕신EPC 챔피언십 2위입니다.
K-Rankings에서는 해당 성적으로 40.8포인트를 획득한 것으로 집계됩니다.
2025년 E1 채리티 오픈 우승 이후 시즌 첫 승에 가까이 접근한 대회였습니다.
우승에는 닿지 못했지만 여전히 정상 경쟁이 가능한 경기력을 보여줬습니다.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도 다시 2위
이후 열린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도 박현경은 준우승을 기록했습니다.
이 대회에서도 39포인트의 K-Ranking 포인트를 획득했습니다.
한 시즌에 두 차례 2위를 기록했다는 것은 우승이 없더라도 경기력 자체가 크게 떨어졌다고 보기는 어렵다는 의미입니다.
2026년 하반기에도 박현경의 시즌 첫 우승 여부가 관심을 받는 이유입니다.
KG 레이디스 오픈은 공동 32위
8월 30일 끝난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에서는 공동 32위를 기록했습니다.
박현경은 최종 라운드에서 2타를 줄이며 70타를 적어냈습니다.
최종합계는 6언더파 282타였습니다.
최근 두 차례 준우승과 비교하면 다소 아쉬운 성적이지만 컷을 통과해 마지막 라운드까지 경기를 마쳤습니다.
2026시즌 출전 대회는 이 대회까지 19개로 늘었습니다.
2026년 상금도 3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KLPGA 공식 프로필 기준 2026시즌 박현경의 상금은 약 3억5천만 원입니다.
시즌 우승 없이도 두 차례 준우승과 여러 상위권 성적으로 상금을 쌓았습니다.
통산 상금 역시 51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우승 횟수와 함께 오랜 기간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한 결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
박현경 소속은 메디힐
2026년 현재 박현경의 KLPGA 공식 등록 소속은 메디힐입니다.
같은 팀에는 배소현 등 여러 KLPGA 선수들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박현경은 메디힐 소속으로 정규투어에 출전하면서 구단을 대표하는 주요 선수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사용 볼은 타이틀리스트 Pro V1으로 등록돼 있습니다.
7년 연속 KLPGA 홍보모델 선정
박현경의 높은 인지도는 경기장 밖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6 제18대 KLPGA 홍보모델에도 선정됐습니다.
KLPGA 공식 발표에 따르면 온라인 팬투표에서 임희정에 이어 2위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박현경은 2020년부터 2026년까지 7년 연속 홍보모델로 선정됐습니다.
꾸준한 성적과 함께 골프 팬들의 지지도 높은 선수라는 점을 보여주는 기록입니다.
박현경 프로가 꾸준히 강한 이유
박현경은 장타 하나로 경기를 풀어가는 선수는 아닙니다.
페어웨이를 지키고 아이언으로 버디 기회를 만들면서 퍼팅으로 마무리하는 형태의 플레이가 강점입니다.
무엇보다 프로 데뷔 이후 200개가 넘는 정규투어 대회를 치르면서 큰 경기 경험이 많이 쌓였습니다.
메이저 2승과 연장전 4승이라는 기록도 압박이 큰 상황에서 쉽게 흔들리지 않는 경기력을 보여줍니다.
큰 기복 없이 매 시즌 우승 경쟁에 이름을 올리는 것이 박현경의 가장 큰 경쟁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박현경 프로 프로필 FAQ
박현경 프로는 몇 년생인가요?
KLPGA 공식 프로필 기준 2000년생입니다.
박현경 프로 키는 몇 cm인가요?
KLPGA 공식 등록 신장은 167cm입니다.
박현경 프로는 KLPGA 정회원인가요?
네. 정회원이며 회원번호는 01240입니다.
박현경 프로 소속은 어디인가요?
2026년 현재 메디힐 소속입니다.
박현경 KLPGA 우승은 몇 번인가요?
2026년 8월 기준 정규투어 통산 8승입니다.
박현경 메이저 우승은 몇 번인가요?
2회입니다. 2020년과 2021년 KL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했습니다.
박현경 프로 통산 상금은 얼마인가요?
2026년 8월 말 KLPGA 공식 기록 기준 약 51억7천만 원입니다.
박현경 프로 최근 우승은 언제인가요?
2025년 제13회 E1 채리티 오픈이 가장 최근 우승입니다.
박현경 프로 2026년 우승은 있나요?
8월 30일 현재 우승은 없습니다. 덕신EPC 챔피언십과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각각 준우승했습니다.
박현경 프로 K-Rankings 순위는?
2026년 34주차 기준 12위입니다.
박현경 프로 프로필을 정리하면 현재 메디힐 소속 KLPGA 정회원입니다.
2000년생, 167cm이며 2018년 2월 KLPGA에 입회했습니다.
정규투어 통산 8승을 기록했고 이 가운데 2승은 메이저대회인 KLPGA 챔피언십에서 나왔습니다.
2020년 첫 우승 이후 꾸준히 승수를 추가했고 2024년에는 한 시즌에 3승을 기록하며 다시 정상급 선수로 올라섰습니다.
가장 최근 우승은 2025 E1 채리티 오픈입니다.
2026시즌에는 아직 우승이 없지만 덕신EPC 챔피언십과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두 차례 준우승했습니다.
통산 상금은 이미 51억 원을 넘어섰고 정규투어 출전도 200회를 돌파했습니다.
7년 연속 KLPGA 홍보모델로 선정될 만큼 팬들의 지지도 꾸준합니다.
이제 관심은 통산 9번째 우승이 언제 나올지에 모입니다.
2026년에도 두 차례 준우승을 기록한 만큼 남은 시즌에서 다시 우승 경쟁에 들어갈 가능성은 충분히 지켜볼 만합니다.
지금까지 골프팁이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