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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 우승상금 360만 달러, 김시우 2위 얼마 받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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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NO.1 골프 커뮤니티, 골프팁입니다.

2026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첫 번째 대회가 스코티 셰플러의 우승으로 끝났습니다.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에서 셰플러가 최종 17언더파 263타로 정상에 올랐는데요. 우승상금만 무려 360만 달러입니다.

한국 골프팬들에게는 김시우의 성적도 눈에 띕니다. 김시우가 최종 9언더파로 단독 2위에 오르면서 216만 달러의 상금을 가져갔습니다.

우승과 준우승 두 자리에서만 576만 달러가 지급된 셈입니다.

(2위 상금만 해도 웬만한 PGA 투어 대회 우승상금을 넘어서는 수준입니다.)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 우승상금 360만 달러 김시우 2위 얼마 받았나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 우승상금, 360만 달러입니다

2026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 총상금은 2,000만 달러로 책정됐습니다.

이 가운데 우승자인 스코티 셰플러에게 돌아간 금액은 360만 달러입니다. 전체 상금의 18%에 해당합니다.

2위를 기록한 김시우 역시 216만 달러를 받았습니다.

주요 순위별 상금을 보면 이번 대회의 규모가 어느 정도인지 체감하기 쉽습니다.

순위상금
1위360만 달러
2위216만 달러
3위136만 달러
4위96만 달러
5위80만 달러
6위72만5,000달러
7위67만5,000달러
8위62만5,000달러
9위58만5,000달러
10위54만5,000달러

총상금 2,000만 달러 가운데 우승자 한 명에게만 360만 달러가 돌아갔습니다.

페덱스컵 플레이오프가 PGA 투어에서도 손꼽히는 큰 상금이 걸린 무대라는 사실을 보여주는 부분입니다.

스코티 셰플러 우승, 최종 17언더파였습니다

결과적으로 우승 경쟁에서는 셰플러가 압도적이었습니다.

셰플러는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 TPC 사우스윈드에서 열린 대회에서 4라운드 합계 17언더파 263타를 기록했습니다.

라운드별 스코어는 68타, 61타, 68타, 66타였습니다.

특히 2라운드 61타가 결정적이었습니다. 파70 코스에서 무려 9언더파를 몰아치면서 단숨에 우승 경쟁의 중심으로 올라섰습니다.

마지막 날에도 4언더파 66타를 적어내면서 추격을 허용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2위 김시우와의 최종 격차는 8타였습니다.

(플레이오프 첫 경기부터 세계 최정상급 경기력이 무엇인지 보여준 셈입니다.)

김시우 2위 상금, 216만 달러를 받았습니다

우승은 놓쳤지만 김시우에게도 상당히 큰 대회였습니다.

김시우는 최종 합계 9언더파 271타를 기록하며 단독 2위로 대회를 마쳤습니다.

단독 2위에 배정된 상금은 216만 달러입니다.

선수최종 성적순위상금
스코티 셰플러17언더파 263타1위360만 달러
김시우9언더파 271타2위216만 달러

셰플러와 김시우의 상금 차이는 144만 달러입니다.

하지만 준우승만으로 200만 달러가 넘는 상금을 획득했다는 점에서 김시우에게도 상당한 성과였습니다.

여기에 페덱스컵 플레이오프에서 높은 순위를 기록하면서 다음 대회를 향한 유리한 위치까지 확보했습니다.

김시우는 셰플러를 어디까지 추격했을까요?

최종 결과만 보면 8타 차이가 상당히 크게 느껴집니다.

김시우는 3라운드에서 5언더파 65타를 기록하며 순위를 끌어올렸습니다.

문제는 셰플러가 좀처럼 흔들리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이미 2라운드에서 61타를 기록했던 셰플러는 3라운드에서도 68타로 버텼고 최종 라운드에서는 다시 66타를 기록했습니다.

김시우가 좋은 경기를 펼치고도 우승까지 도달하기 어려웠던 이유입니다.

그래도 플레이오프 무대에서 단독 2위를 기록했다는 결과 자체는 상당한 가치가 있습니다.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 왜 상금이 이렇게 클까요?

이 대회는 일반적인 PGA 투어 정규 대회와 성격이 다릅니다.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은 2026 페덱스컵 플레이오프의 첫 번째 대회입니다.

정규시즌을 마친 뒤 페덱스컵 순위 상위 70명만 출전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다시 경쟁을 거쳐 상위 50명만 플레이오프 두 번째 대회인 BMW 챔피언십으로 넘어갑니다.

단계대회출전 규모
플레이오프 1차전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상위 70명
플레이오프 2차전BMW 챔피언십상위 50명
플레이오프 최종전투어 챔피언십상위 30명

70명에서 50명, 다시 30명으로 생존자가 줄어듭니다.

상금뿐만 아니라 시즌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까지 살아남기 위한 경쟁이 동시에 벌어지는 이유입니다.

우승상금 360만 달러, 일반 PGA 투어와 비교하면?

360만 달러라는 우승상금은 PGA 투어에서도 상당히 높은 수준입니다.

총상금 2,000만 달러가 걸린 대회이기 때문에 우승자가 받는 18%만 계산해도 360만 달러가 됩니다.

김시우가 받은 준우승 상금 216만 달러 역시 상당한 규모인데요.

대회 한 번의 결과에 따라 선수들의 시즌 상금 순위가 크게 움직일 수 있는 수준입니다.

특히 플레이오프에서는 상금과 함께 페덱스컵 순위가 다음 대회 출전 여부까지 좌우합니다.

그래서 선수들에게는 ‘얼마를 받느냐’와 ‘다음 주에도 살아남느냐’가 동시에 걸려 있습니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 이후 김시우는 어떻게 됐을까요?

김시우의 플레이오프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 단독 2위를 발판으로 BMW 챔피언십까지 진출했고, 이후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 출전권까지 확보했습니다.

2026 투어 챔피언십에 들어갈 당시 김시우의 페덱스컵 순위는 5위였습니다.

세인트주드에서의 준우승이 단순히 216만 달러의 상금을 받은 한 주로 끝나지 않은 셈입니다.

플레이오프 첫 경기에서 확보한 성적이 시즌 마지막 무대까지 이어지는 발판이 됐습니다.

이제 김시우에게 남은 무대는 30명만 출전하는 투어 챔피언십입니다.

2026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 FAQ

2026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 우승상금은 얼마인가요?

우승상금은 360만 달러입니다. 대회 총상금은 2,000만 달러로 책정됐으며 전체 상금의 18%가 우승자에게 돌아갔습니다.

2026 세인트주드 챔피언십 우승자는 누구인가요?

스코티 셰플러가 최종 합계 17언더파 263타로 우승했습니다. 2위 김시우와는 최종 8타 차이였습니다.

김시우 세인트주드 챔피언십 상금은 얼마인가요?

김시우는 최종 9언더파 271타로 단독 2위를 기록했습니다. 단독 2위 상금으로 216만 달러를 받았습니다.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 총상금은 얼마인가요?

총상금은 2,000만 달러입니다. 1위 360만 달러, 2위 216만 달러, 3위 136만 달러 등 순위에 따라 상금이 배분됐습니다.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은 어떤 대회인가요?

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첫 번째 대회입니다. 정규시즌 페덱스컵 순위 상위 70명이 출전하며 대회가 끝난 뒤 상위 50명이 BMW 챔피언십으로 진출합니다.


2026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의 주인공은 다시 스코티 셰플러였습니다.

17언더파로 우승하며 360만 달러를 가져갔고 김시우는 9언더파 단독 2위로 216만 달러를 획득했습니다.

김시우 입장에서는 우승까지 8타가 부족했지만 이번 준우승은 페덱스컵 경쟁에서도 큰 의미를 남겼습니다. 이후 플레이오프를 계속 통과하며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까지 진출했기 때문입니다.

끝난 대회를 다시 찾아보는 독자라면 중계시간보다 ‘누가 우승했고 얼마를 받았는지’가 가장 궁금한 정보입니다. 2026년의 답은 셰플러 360만 달러, 김시우 216만 달러였습니다.

지금까지 골프팁이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