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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 초등학생이 드라이버로 230~240m를 날린다는 소식으로 화제가 됐던 선수가 있습니다.
방송인 강호동의 아들 강시후입니다.
당시에는 ‘강호동 아들이 골프를 친다’는 사실 자체가 관심을 받았지만 지금은 조금 다릅니다.
2009년생 강시후는 현재 대한골프협회에 정식 등록돼 전국 규모 아마추어 대회에 출전하고 있는 골프선수입니다.
2026년에는 고등학교 2학년 선수로 대회에 참가하고 있으며 KGA 랭킹도 50위권까지 올라왔습니다.
오늘은 강호동 아들 강시후 골프 이야기를 중심으로 나이와 학교, 골프를 시작한 과정, 어린 시절 화제가 됐던 비거리와 현재 KGA 선수 기록까지 정리해보겠습니다.

목차
강호동 아들 강시후 골프선수 프로필
대한골프협회 공식 선수 프로필 기준 강시후는 2009년생 남자 골프선수입니다.
등록 지역은 서울특별시이며 현재 소속은 베네뎀에듀로 표시돼 있습니다.
2026년 한국중고등학교골프연맹 대회 자료에서는 베네뎀에듀고 2학년으로 출전했습니다.
| 구분 | 내용 |
| 이름 | 강시후 |
| 출생연도 | 2009년 |
| 나이 | 2026년 기준 17세 |
| 종목 | 골프 |
| 지역 | 서울특별시 |
| 소속 | 베네뎀에듀 |
| 학년 | 2026년 고등학교 2학년 |
| 아버지 | 강호동 |
| 현재 신분 | 아마추어 골프선수 |
여기서 하나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
강시후는 아직 KPGA 프로가 아닙니다.
따라서 ‘강시후 프로’라고 부르기보다는 현재는 ‘강시후 골프선수’ 또는 ‘아마추어 골퍼 강시후’라고 표현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강시후 나이, 2009년생 고등학교 2학년
강시후는 대한골프협회 공식 프로필 기준 2009년생입니다.
2026년 현재 17세가 되는 나이입니다.
2021년 처음 골프대회 출전 모습이 크게 알려졌을 당시에는 압구정초등학교 6학년이었습니다.
당시 12세였던 초등학생이 이제 고등학교 2학년 선수로 전국 대회에 출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2026년 한국중고등학교골프연맹의 스릭슨배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 본선 진출자 명단에도 강시후가 베네뎀에듀고 2학년으로 올라와 있습니다.
과거 방송에서 잠깐 골프를 치던 모습이 화제가 된 수준이 아니라 선수 생활을 계속 이어오고 있습니다.
강시후 골프가 처음 화제가 된 건 2021년
강시후 골프가 대중에게 본격적으로 알려진 시기는 2021년입니다.
당시 초등학교 6학년이었던 강시후는 전북 군산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제9회 MBN 꿈나무 골프선수권대회에 출전했습니다.
남자 고학년부에서 3오버파 75타를 기록했습니다.
우승자와는 5타 차였고 공동 15위로 대회를 마쳤습니다.
초등학생 골프대회 성적도 나쁘지 않았지만 당시 더 큰 화제를 모은 것은 드라이버였습니다.
초등학교 6학년에 드라이버 230~240m
2021년 강시후가 알려졌던 가장 큰 이유입니다.
당시 강시후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드라이버가 잘 맞으면 230~240m 정도 나간다고 밝혔습니다.
초등학교 6학년 선수라는 점을 생각하면 상당한 거리였습니다.
당시 보도에서는 드라이버 헤드스피드가 시속 100마일 수준이라고 소개됐습니다.
성인 아마추어 남성 골퍼와 비교해도 밀리지 않는 수준의 스피드였습니다.
또래 선수들과 비교했을 때 큰 체격과 힘을 활용한 장타가 강점으로 평가됐습니다.
강호동 아들답다는 말이 나온 이유
강시후가 처음 주목받았을 때 자연스럽게 아버지 강호동 이야기가 따라붙었습니다.
강호동은 씨름 선수 시절 백두장사와 천하장사를 지낸 정상급 운동선수였습니다.
강시후 역시 어린 시절부터 또래보다 큰 체격과 강한 힘 때문에 주목받았습니다.
2021년 보도에 따르면 당시 초등학생 선수들이 주로 2021 사이즈의 골프장갑을 착용했던 것과 달리 강시후는 성인 남성보다 큰 2526 사이즈 장갑을 사용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큰 손과 강한 악력은 어린 강시후가 클럽을 안정적으로 다루면서 강한 스피드를 만드는 데 유리한 조건으로 평가됐습니다.
물론 좋은 체격만으로 골프선수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현재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에서 당시의 관심이 단순한 화제로 끝나지는 않았습니다.
강시후는 처음부터 골프만 했던 것은 아닙니다
강시후는 어린 시절 야구를 했던 것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강호동이 방송에서 아들이 리틀야구단에서 활동하고 있다고 이야기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 강호동은 아들의 야구 타격 방향을 놓고 이종범과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습니다.
이 때문에 강시후가 야구선수가 되는 것 아니냐는 예상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후 골프대회에 출전하는 모습이 공개됐고 현재는 대한골프협회에 등록된 골프선수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야구를 잠깐 하다 갑자기 골프로 전향했다’고 단정하기보다는 어린 시절 여러 운동을 경험한 뒤 골프선수의 길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강시후의 목표는 타이거 우즈였습니다
2021년 골프대회 인터뷰에서 강시후가 직접 이야기한 목표도 화제가 됐습니다.
당시 강시후는 타이거 우즈 같은 선수가 되고 싶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초등학교 6학년 선수가 이야기한 꿈이었기 때문에 당시에는 귀엽게 받아들이는 반응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5년이 지난 2026년에도 실제 선수 등록을 유지하면서 전국 대회에 출전하고 있습니다.
어린 시절 한 번 출전하고 골프를 그만둔 것이 아니라 계속 선수 생활을 이어온 점은 당시와 달라진 부분입니다.
2026년 강시후 KGA 랭킹은?
대한골프협회는 국내 아마추어 선수들의 대회 성적을 바탕으로 KGA 랭킹을 운영합니다.
2026년 8월 현재 조회되는 강시후의 대한골프협회 선수 프로필에서는 KGA 랭킹 57위로 표시되고 있습니다.
랭킹은 대회 결과가 반영될 때마다 변동되기 때문에 조회 시점에 따라 순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KGA의 주차별 자료를 보면 올해 50위권과 60위권 사이에서 순위가 움직인 기록도 확인됩니다.
주목할 부분은 2024년과 2025년에 비해 순위가 꾸준히 올라왔다는 점입니다.
대한골프협회 상세 기록 페이지에서는 2024년 시즌 랭킹이 184위, 2025년에는 82위로 기록돼 있습니다.
2026년에는 50위권까지 올라오면서 이전보다 순위가 크게 상승했습니다.
2026년에도 전국 골프대회 출전 중
강시후는 2026년에도 대한골프협회가 기록하는 여러 아마추어 대회에 출전하고 있습니다.
대한골프협회 공식 대회 명단을 보면 5월 골드레이크에서 열린 대회를 비롯해 6월 클럽디 더플레이어스, 베어크리크 포천, 7월 고창에서 열린 대회 등에 강시후의 이름이 확인됩니다.
한국중고등학교골프연맹이 개최한 2026 스릭슨배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에서도 남고부 본선 진출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유명 연예인의 아들이라는 이유만으로 선수라고 불리는 것이 아니라 실제 국내 아마추어 엘리트 대회에 참가하고 있다는 점은 분명합니다.
강시후 최근 평균타수는?
대한골프협회가 공개한 시즌 상세 기록에서도 강시후의 경기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개된 2026년 기록에서는 평균타수가 약 75.4타로 집계돼 있습니다.
2025년 평균타수는 약 75.2타였습니다.
아직 국내 남자 아마추어 최정상급 선수들과 비교하면 성적을 더 끌어올려야 하지만 전국 규모 선수권 대회를 계속 경험하고 있습니다.
고등학생 선수인 만큼 현재 기록만으로 향후 프로 무대에서의 성공 여부를 판단하기에는 이릅니다.
앞으로 몇 년 동안 평균타수와 KGA 랭킹을 얼마나 끌어올리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강시후 골프 실력, 장타만 보면 될까?
어린 시절 강시후를 상징했던 것은 230~240m 드라이버였습니다.
하지만 당시에도 관계자 평가는 힘만 좋다는 내용은 아니었습니다.
타고난 체격과 파워가 큰 장점인 것은 맞지만 세부적인 기술은 앞으로 다듬어야 한다는 평가도 함께 나왔습니다.
골프선수가 성장하면서 더욱 중요해지는 부분은 아이언 정확도와 웨지, 퍼팅, 코스 매니지먼트입니다.
특히 남자 아마추어 상위권으로 갈수록 일정 수준 이상의 비거리를 갖춘 선수가 많아 장타 하나만으로 순위를 끌어올리기는 어렵습니다.
고등학생이 된 강시후에게도 앞으로는 스코어를 만드는 세부 기술이 더욱 중요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강시후 키는 얼마나 클까?
강시후 키를 검색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온라인에서는 상당히 구체적인 신장 수치가 소개된 자료가 있지만 현재 대한골프협회 공식 선수 프로필에는 강시후의 신장이 공개돼 있지 않습니다.
때문에 온라인에 알려진 키를 공식 신장으로 단정해서 사용하는 것은 조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확실한 것은 초등학생 시절부터 또래보다 상당히 큰 체격으로 주목받았다는 점입니다.
2021년 대회에서도 강시후의 체격과 힘이 장타를 만드는 장점으로 소개됐습니다.
강시후는 아직 프로골퍼가 아닙니다
검색하다 보면 ‘강시후 프로’라는 표현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2026년 현재 강시후는 아마추어 학생 선수입니다.
대한골프협회 전문체육 선수로 등록돼 국내 아마추어 대회에 출전하고 있습니다.
KPGA 프로 자격을 획득했다는 공식 발표 역시 현재 확인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현재 시점에서는 ‘강호동 아들 강시후 골프선수’ 또는 ‘아마추어 골프선수 강시후’라고 부르는 것이 맞습니다.
향후 KPGA 프로 선발전을 통과하거나 프로 전향을 발표하면 그때부터 프로골퍼라는 표현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버지 유명세를 넘어 골프선수로 자리 잡을까?
강시후에게는 다른 주니어 선수들에게 없는 관심이 따라붙습니다.
아버지가 강호동이기 때문입니다.
대회에 출전할 때마다 ‘강호동 아들’이라는 표현이 먼저 등장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골프는 결국 스코어로 평가받는 스포츠입니다.
현재 강시후가 대한골프협회 등록 선수로 꾸준히 대회를 뛰고 있고 KGA 랭킹도 과거보다 올라온 만큼 앞으로는 유명인의 아들이 아니라 선수 성적으로 얼마나 이름을 알릴 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아직 2009년생입니다.
지금 당장 프로 성공 여부를 이야기하기보다 남은 고교 선수 생활과 이후 프로 도전 과정을 지켜볼 단계입니다.
강호동 아들 강시후 골프 FAQ
강호동 아들 강시후는 골프선수인가요?
맞습니다. 대한골프협회에 정식 등록된 남자 아마추어 골프선수이며 전국 규모 대회에 출전하고 있습니다.
강시후는 몇 년생인가요?
대한골프협회 공식 프로필 기준 2009년생입니다.
강시후는 2026년 몇 학년인가요?
2026년 한국중고등학교골프연맹 대회 명단 기준 베네뎀에듀고 2학년입니다.
강시후 소속은 어디인가요?
대한골프협회 공식 선수 프로필에는 베네뎀에듀로 등록돼 있습니다.
강시후는 KPGA 프로인가요?
아닙니다. 2026년 현재 프로 전향이 확인되지 않은 아마추어 학생 선수입니다.
강시후 KGA 랭킹은 몇 위인가요?
2026년 8월 현재 대한골프협회 선수 페이지에서 조회되는 순위는 57위입니다. KGA 랭킹은 대회 결과에 따라 매주 변동될 수 있습니다.
강시후 드라이버 비거리는 얼마인가요?
초등학교 6학년이던 2021년 본인이 잘 맞았을 때 약 230~240m가 나간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비거리를 나타내는 공식 최신 수치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강시후가 어렸을 때 야구도 했나요?
네. 강호동이 과거 방송에서 강시후가 리틀야구단에서 활동한다고 밝힌 적이 있습니다. 이후에는 골프선수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강시후의 골프 목표는 무엇이었나요?
2021년 MBN 꿈나무 골프대회 인터뷰 당시 타이거 우즈 같은 선수가 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강시후 골프대회 성적은 어떤가요?
2021년 MBN 꿈나무 골프대회에서는 3오버파 75타로 공동 15위를 기록했습니다. 이후에도 대한골프협회와 중고골프연맹의 전국 규모 대회에 꾸준히 출전하고 있습니다.
강호동 아들 강시후 골프 이야기가 처음 알려진 것은 2021년이었습니다.
당시 초등학교 6학년이었던 강시후는 드라이버로 230~240m를 보낼 수 있다고 밝혔고, 꿈나무 대회에서 75타를 기록하며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5년이 지난 현재는 단순한 ‘골프 꿈나무’에서 실제 대한골프협회 등록 선수로 성장했습니다.
2009년생으로 2026년 현재 베네뎀에듀고 2학년이며 전국 규모 아마추어 대회에 꾸준히 출전하고 있습니다.
대한골프협회 랭킹에서도 2024년 184위, 2025년 82위를 거쳐 2026년에는 50위권까지 순위를 올렸습니다.
아직 KPGA 프로는 아니고 고등학생 아마추어 선수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주목받았던 큰 체격과 장타를 바탕으로 앞으로 아마추어 상위권과 프로 무대까지 올라갈 수 있을지가 강시후 골프 커리어에서 가장 궁금한 부분입니다.
지금까지 골프팁이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