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NO.1 골프 커뮤니티, 골프팁입니다.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서울 잠실에서 25km 거리에 자리 잡은 18홀 회원제 골프장입니다.
비전힐스컨트리클럽인데, 2025년 기준 회원권 시세가 약 17억 2,000만 원으로 국내 고가 회원권 랭킹 2위권에 이름을 올린 종목입니다. DYE 골프의 타깃 골프 철학으로 설계된 코스로, 홀마다 조형성·입체성·전략성을 갖춘 게 이 골프장의 핵심이거든요. 코스 특징부터 회원권 가격까지 정리해드립니다.

목차
비전힐스cc 필드 정보
| 항목 | 내용 |
|---|---|
| 위치 |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마치로 226-220 |
| 코스 | 18홀 파72 회원제 / 동코스·서코스 각 9홀 |
| 코스 설계 | DYE 골프 타깃 골프 철학 기반 |
| 접근성 | 서울 잠실에서 약 25km / 약 30분 |
| 코스 성격 | 홀마다 조형성·입체성·전략성 / 숲과 호수 경관 |
| 부대시설 | 퍼팅 연습장, 클럽하우스, 레스토랑 |
DYE 골프 타깃 코스가 무엇인지 먼저 알아야 합니다
비전힐스cc 코스를 이해하려면 DYE 골프의 설계 철학을 알고 가는 게 좋습니다. DYE 골프의 핵심은 타깃 골프거든요. 그냥 멀리 치는 게 아니라 홀마다 목표 지점을 정확하게 공략해야 좋은 결과가 나오도록 코스를 설계하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비전힐스cc는 각 홀마다 시각적 조형이 뚜렷하고, 공략 루트가 명확하게 설정돼 있습니다. 어디로 칠 건지 결정하고 그 결정대로 실행하는 능력이 스코어를 좌우하는 코스입니다. 드라이버 장타만으로는 좋은 스코어를 만들기 어렵거든요.
서코스, 숲과 호수가 함께 있는 코스입니다
서코스는 숲과 호수가 어우러진 경관이 특징입니다. 각 홀이 나무와 풀로 둘러싸여 있어 코스 안에서 외부 시선이 차단되는 느낌이거든요. 자연 경관을 감상하면서 치는 코스지만, 호수가 끼는 홀에서는 워터해저드를 의식한 클럽 선택이 필요합니다.
동코스, 넓은 페어웨이지만 전략이 있어야 합니다
동코스는 페어웨이가 넓게 펼쳐진 코스입니다. 처음 보면 치기 편한 코스처럼 느껴지지만 DYE 설계 특성상 홀마다 전략적인 레이아웃이 깔려 있거든요. 목표 지점을 잡지 않고 그냥 티샷을 날리면 세컨샷에서 어려운 각도가 남는 홀들이 나옵니다. 처음 방문하는 골퍼라면 캐디 의견을 들으면서 코스를 파악해가는 게 스코어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
잠실 30분이라는 입지가 이 회원권을 설명합니다
비전힐스cc가 17억 원대 회원권 가격을 유지하는 데는 입지가 핵심입니다. 서울 동부와 잠실 생활권에서 30분 이내로 접근할 수 있는 18홀 회원제 골프장이 많지 않거든요. 수도권 동북부에서 이 접근성을 제공하는 골프장 자체가 희소하고, 그 위에 DYE 설계 코스라는 차별성이 더해진 겁니다.
비전힐스cc 회원권 가격, 2025~2026년 시세
비전힐스cc는 국내 골프 회원권 고가대 상위 종목입니다. 2025년 시세 데이터에서 약 17억 2,000만 원으로 기록됐고, 2026년 현재는 매수·매도 모두 관망세가 이어지면서 보합권 시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시기 | 시세 | 비고 |
|---|---|---|
| 2025년 | 약 17억 2,000만 원 | 국내 고가 회원권 2위권 (프리미엄골프 2025.11 기준) |
| 2026년 현재 | 보합권 시세 유지 | 매수·매도 관망세 (에이치앤회원권 2026.03) |
※ 위 시세는 공개된 언론·거래소 자료 기준입니다. 실제 거래 가격은 매물 상황에 따라 달라지므로 정확한 현재 시세는 전문 거래소에서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17억 원대인데 관망세인 이유
비전힐스cc처럼 초고가 회원권은 매물 자체가 드물게 나옵니다. 매도할 이유가 없는 회원들이 보유를 유지하는 성향이 강하거든요. 2026년 현재 전반적인 초고가 회원권 시장이 관망 국면인 것과 같은 배경입니다. 급락보다는 가격을 유지하면서 거래가 드문 상태가 이어지고 있는 종목입니다.
잠실 30분 접근성, DYE 타깃 코스 설계, 프라이빗 회원제 운영이라는 세 가지가 이 회원권의 가치를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정확한 현재 시세와 매물은 전문 거래소에서 최신 정보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지금까지 골프팁이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