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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잘 치는 연예인 TOP10, 2026 연예인 골프 순위 누가 가장 잘 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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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NO.1 골프 커뮤니티, 골프팁입니다.

골프 예능을 보다 보면 한 번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연예인 중에서 실제로 골프를 가장 잘 치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김국진, 변기수, 정명훈, 지진희, 세븐처럼 이미 골프 고수로 유명한 연예인이 있는가 하면 방송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상당한 실력을 가진 숨은 고수도 있습니다.

다만 먼저 알아둘 점이 있습니다.

대한골프협회나 KPGA가 발표하는 ‘연예인 골프 공식 순위’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번 연예인 골프 순위는 2026년 현재까지 공개된 평균타수와 핸디캡, 연예인 골프대회 성적, 프로테스트 및 GTOUR 경험, 골프 방송에서 확인된 경기력을 종합해 골프팁에서 비교한 순위입니다.

프로 자격을 취득한 최홍림, 류용진 등은 일반 아마추어 연예인과 조건이 다르기 때문에 별도로 소개하겠습니다.

골프 잘 치는 연예인 TOP10 2026 연예인 골프 순위 누가 가장 잘 칠까

2026 골프 잘 치는 연예인 순위 TOP10

순위연예인주요 근거
1위김국진연예계 대표 로우핸디 골퍼, 장기간 프로테스트 도전
2위변기수연예인 골프대회 우승 2회·준우승 2회
3위정명훈공개 평균 약 3오버파, GTOUR 출전 경험
4위지진희공개 평균 76타
5위세븐70타대 골퍼로 여러 골프 프로그램에서 고수 평가
6위이정진연예인 골프대회 우승 경험·275m 드라이버
7위이경규30년 이상 구력·연예계 대표 싱글급 골퍼
8위홍인규오랜 골프 경력·골프 콘텐츠 및 대결 경험
9위주상욱연예인 골프 예능에서 상위권 경기력
10위김성수골프 예능과 스크린골프에서 꾸준히 실력 공개

한 번의 라운드만 놓고 보면 순위는 충분히 뒤집힐 수 있습니다.

특히 김국진, 변기수, 정명훈처럼 싱글 수준에서 경쟁하는 골퍼는 코스 난이도와 티잉 구역에 따라 스코어 차이가 상당히 커질 수 있습니다.

그럼 한 명씩 살펴보겠습니다.

1위 김국진, 연예인 골프의 기준

골프 잘 치는 연예인을 이야기할 때 가장 먼저 나오는 이름은 여전히 김국진입니다.

연예계에서 오랫동안 ‘골프 1인자’라는 평가를 받아왔습니다.

김국진은 단순히 골프를 오래 친 연예인이 아닙니다.

과거 프로테스트에 15차례 이상 도전했을 정도로 골프를 진지하게 했습니다.

결국 KPGA 프로 자격을 얻지는 못했지만 일반 아마추어 가운데서는 상당히 높은 수준의 경기력을 보여준 것으로 평가받아 왔습니다.

실제로 2026년 7월 변기수 역시 연예계 골프 1인자라는 평가를 받자 김국진을 자신의 멘토라고 표현하면서 자신보다 위에 있는 존재로 이야기했습니다.

김국진의 강점은 압도적인 장타보다는 정확도입니다.

티샷부터 아이언, 어프로치, 퍼팅까지 큰 실수가 적고 코스를 운영하는 능력이 뛰어나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현재도 자신의 골프 콘텐츠를 통해 꾸준히 라운드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연예인 골프 순위를 하나만 꼽아야 한다면 여전히 김국진을 가장 먼저 놓을 만합니다.

2위 변기수, 대회 상금만 1억 원

실제 ‘대회 결과’만 놓고 보면 변기수는 김국진보다 강한 기록을 가지고 있습니다.

2026년 변기수가 직접 밝힌 기록에 따르면 연예인 골프대회에서 우승 2회, 준우승 2회를 기록했습니다.

우승상금과 준우승 상금을 합쳐 당시 약 1억 원의 상금을 벌었다고 밝혔습니다.

연예인 골프대회에서 단발성으로 잘 친 것이 아니라 여러 차례 결승권에 들어갔다는 의미입니다.

변기수는 현재 골프 유튜브 채널도 운영할 정도로 골프 활동 비중이 높습니다.

장성규가 변기수를 두고 ‘연예계 골프 인간계 1등’이라는 취지로 이야기하자 변기수는 김국진을 자신의 멘토로 꼽았습니다.

그래서 이번 순위에서는 김국진 바로 아래 2위에 배치했습니다.

3위 정명훈, 평균 3오버파를 친 연예인

연예인 골프 실력을 객관적인 스코어로 비교한다면 정명훈은 상당히 강력한 후보입니다.

정명훈은 자신의 최근 1년 라운드를 기록한 결과 평균 스코어가 약 3오버파였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파72 코스라면 평균 약 75타 수준입니다.

일반 아마추어 골퍼 가운데서는 상당히 높은 수준입니다.

특히 정명훈은 화이트티보다 뒤쪽인 블루티에서 플레이하는 경우도 많다고 밝혔습니다.

드라이버 비거리는 약 240~250m 수준입니다.

스크린골프 실력도 상당합니다.

과거 GTOUR에 실제로 출전했고, 스크린골프 강자로 유명한 김홍택 프로를 이긴 경험도 있습니다.

필드와 스크린을 동시에 잘 치는 연예인이라는 점에서 높은 순위를 줄 만합니다.

4위 지진희, 평균 76타의 배우

배우 지진희도 연예계 대표 골프 고수입니다.

tvN 골프 예능 ‘골벤져스’ 공식 출연자 소개에서 지진희의 평균타수는 76타로 소개됐습니다.

평균 76타라면 일반 아마추어 기준으로는 상당한 로우핸디 골퍼입니다.

한두 번 70타대를 기록하는 것과 평균이 70타대라는 것은 완전히 다릅니다.

지진희는 골프 장비에도 관심이 많기로 유명합니다.

직접 골프채를 커스터마이징할 정도로 장비와 스윙에 대한 관심이 깊은 골퍼로 소개됐습니다.

연예계에서 조용히 골프를 잘 치는 대표적인 배우로 볼 수 있습니다.

5위 세븐, 70타대를 치는 연예계 고수

가수 세븐 역시 연예인 골프 순위에서 빠지기 어려운 인물입니다.

골프 예능 ‘스윙스타’에서도 다른 출연자들이 가장 경계하는 선수로 세븐을 꼽았습니다.

당시 출연자들은 세븐을 70타를 치는 골프 고수라고 소개했습니다.

KLPGA 프로 선수들이 함께 출연한 프로그램에서도 실력을 인정받았을 정도입니다.

세븐은 체격 조건과 운동 능력이 좋은 편이고 드라이버 비거리도 상당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장타와 전체적인 경기력을 동시에 가진 연예계 싱글급 골퍼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6위 이정진, 275m 드라이버를 치는 배우

배우 이정진 역시 골프 예능에서 강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SBS ‘편먹고 공치리4’에서는 연예계 골프 고수들을 모아 대결을 진행했는데 이정진은 이경규와 한 팀을 이뤄 결승까지 올라갔습니다.

방송에서는 ‘연예계 골프 레전드’라고 소개되기도 했습니다.

특히 한 경기에서는 드라이버로 약 275m를 기록했습니다.

장타만 좋은 것도 아닙니다.

tvN ‘스타 골프 빅리그’ 초대 우승자라는 이력도 있습니다.

실제 경기 형식의 골프 예능에서 여러 차례 좋은 결과를 냈다는 점에서 연예인 골프 상위권에 넣을 만합니다.

7위 이경규, 30년 넘게 골프 친 골신

이경규의 별명 가운데 하나가 ‘골신’입니다.

골프 구력이 30년을 넘어가는 대표적인 연예계 골퍼입니다.

젊은 골퍼들과 비교하면 비거리에서 불리할 수 있지만 숏게임과 코스 운영 능력이 상당히 좋습니다.

‘편먹고 공치리4’에서도 이정진과 팀을 이뤄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결승까지 올라갔습니다.

결승전에서는 드라이버 비거리 약 230m도 기록했습니다.

오랜 구력을 통해 실전에서 스코어를 지키는 방법을 잘 아는 골퍼에 가깝습니다.

최근 등장한 장타형 연예인 골퍼들과 비교하면 비거리는 짧지만 실제 매치플레이에서는 쉽게 무너지지 않는 스타일입니다.

8위 홍인규, 골프가 본업처럼 된 개그맨

홍인규도 연예계 골프를 이야기하면 빠지지 않습니다.

오랜 기간 골프를 해왔고 현재는 골프 전문 콘텐츠를 꾸준히 만들고 있습니다.

SBS Golf에서도 ‘홍인규 찐 골프대결’이라는 프로그램이 편성됐을 정도입니다.

아마추어 고수들과 실제 대결을 진행하는 콘텐츠를 오랫동안 이어왔기 때문에 다양한 상황에서의 경기 경험도 많은 편입니다.

홍인규는 특히 숏게임과 실전 경기 운영에서 강점을 보이는 골퍼로 알려져 있습니다.

김국진이나 변기수처럼 연예계 골프 최상위권으로 평가받는 선수들과도 자주 라운드를 해왔습니다.

9위 주상욱, 골프 예능에서 인정받은 실력

배우 주상욱도 연예계 골프 고수로 자주 등장합니다.

SBS ‘편먹고 공치리4’에서는 이승엽과 팀을 이뤄 결승까지 진출했습니다.

당시 SBS 역시 주상욱을 두고 프로라는 표현이 아깝지 않을 정도의 골프 실력을 가진 배우로 소개했습니다.

주상욱은 운동 능력이 뛰어나고 스윙 자체도 안정적인 편입니다.

연예인 골프 예능에서 단순한 재미용 출연자가 아니라 실제 우승 후보로 분류됐다는 점에서 상위권에 넣었습니다.

10위 김성수, 최근에도 골프 실력 공개

쿨 출신 김성수도 연예계 골프 고수 가운데 한 명입니다.

2026년에도 방송에서 스크린골프 실력을 공개했습니다.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스크린골프 대결을 진행하면서 수준급 샷을 보여줬습니다.

과거에도 연예인 골프 콘텐츠에 꾸준히 등장했던 만큼 골프 경력은 상당한 편입니다.

상위권 선수들과 비교해 공개된 평균타수 자료가 부족해 이번에는 10위에 배치했습니다.

순위에는 없지만 정말 잘 치는 연예인, 권인하

이번 순위에서 빠졌지만 골프 역사로 보면 반드시 언급해야 할 인물이 있습니다.

가수 권인하입니다.

과거 공개된 자료에서는 권인하가 핸디캡 4를 기록했다고 소개됐습니다.

베스트 스코어도 70타 수준까지 내려갔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당시 드라이버 비거리도 260야드 수준이었습니다.

다만 최근 공개된 실제 라운드 데이터가 많지 않아 2026년 순위에서는 제외했습니다.

전성기 기준 실력만 놓고 보면 충분히 최상위권 후보입니다.

프로 자격까지 딴 연예인도 있습니다

여기까지의 순위는 기본적으로 아마추어 연예인 골퍼를 기준으로 했습니다.

하지만 연예인 가운데 실제 프로 자격까지 취득한 사람도 있습니다.

대표적인 인물이 최홍림입니다.

최홍림은 2001년 KPGA 프로 회원 자격을 취득했습니다.

배우 류용진은 1999년 연예인 최초로 KPGA 프로 자격을 획득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배우 홍요섭 역시 골프 관련 프로 자격을 취득했고, 슈퍼모델 출신 차서린은 KLPGA 프로테스트를 통과했습니다.

이들은 일반 연예인 골퍼와는 자격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이번 TOP10에서는 제외했습니다.

프로 자격 보유자까지 포함한다면 순위를 따로 만들어야 합니다.

김국진은 왜 프로테스트에 합격하지 못했을까?

김국진 골프 이야기를 하면 자주 나오는 질문입니다.

연예계에서 그렇게 골프를 잘 치는데 왜 프로 자격은 없느냐는 것입니다.

아마추어 싱글 골퍼와 프로 선발전은 조건 자체가 다릅니다.

평소 아마추어가 사용하는 티잉 구역보다 훨씬 긴 코스에서 경기를 하고, 대회 압박 속에서 기준 타수를 만들어야 합니다.

김국진은 여러 차례 프로테스트에 도전했지만 최종적으로 프로 자격을 얻지는 못했습니다.

그럼에도 당시부터 연예인 아마추어 가운데 최고 수준이라는 평가는 꾸준했습니다.

골프를 잘 치는 것과 프로 선발전을 통과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라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싱글 골퍼면 어느 정도 잘 치는 걸까?

골프에서 흔히 말하는 ‘싱글’은 일반적으로 한 자릿수 핸디캡을 가진 골퍼를 의미합니다.

보통 70타 후반에서 80타 초반을 안정적으로 기록할 수 있어야 싱글 수준으로 평가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정확한 핸디캡은 단순 평균타수만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코스 난이도와 코스레이팅, 최근 등록된 스코어 등을 이용해 계산합니다.

따라서 방송에서 한 번 78타를 쳤다고 곧바로 싱글 골퍼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번 연예인 골프 순위에서도 한 경기의 베스트 스코어보다 장기간 공개된 평균타수와 실제 대회 기록을 더 중요하게 봤습니다.

골프 잘 치는 연예인 FAQ

골프 잘 치는 연예인 1위는 누구인가요?

공식적인 연예인 골프 랭킹은 없습니다. 다만 오랫동안 연예계 최고수로 평가받아온 김국진을 이번 2026년 순위에서 1위로 선정했습니다.

김국진 골프 평균타수는 몇 타인가요?

최근 공식적으로 집계된 평균타수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오랫동안 로우핸디 수준의 연예인 골퍼로 평가받고 있으며 프로테스트에도 여러 차례 도전했습니다.

변기수 골프 실력은 어느 정도인가요?

변기수는 연예인 골프대회 우승 2회와 준우승 2회를 기록했다고 2026년 직접 밝혔습니다. 당시 골프대회 상금으로 약 1억 원을 벌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정명훈 골프 평균타수는 몇 타인가요?

정명훈이 공개한 최근 1년 기록에서는 평균 약 3오버파였습니다. 파72 기준 약 75타입니다.

지진희 골프 평균타수는 몇 타인가요?

tvN ‘골벤져스’ 공식 소개에서는 평균 76타로 소개됐습니다.

세븐도 골프를 잘 치나요?

네. 골프 예능에서 70타를 치는 고수로 소개됐으며 다른 연예인과 프로 선수들도 경계 대상으로 꼽은 바 있습니다.

이정진 골프 실력은 어느 정도인가요?

골프 예능 대회 우승 경험이 있고 SBS ‘편먹고 공치리4’에서는 약 275m 드라이버를 기록하며 결승까지 진출했습니다.

이경규는 골프를 얼마나 오래 쳤나요?

약 30년 이상의 골프 경력을 가진 것으로 소개돼 왔습니다. 연예계에서 오랫동안 골프 고수로 알려진 인물입니다.

연예인 중 실제 프로골퍼도 있나요?

있습니다. 최홍림은 KPGA 프로 회원 자격을 취득했고 류용진 역시 KPGA 프로 자격을 취득했습니다. 차서린은 KLPGA 프로테스트를 통과했습니다.

연예인 골프 공식 순위가 있나요?

없습니다. 대한골프협회에도 ‘연예인 전용 골프랭킹’은 없습니다. 개인이 공인 핸디캡 시스템에 스코어를 등록할 수는 있지만 연예인 전체를 비교한 공식 순위는 발표되지 않습니다.


2026년 기준 골프 잘 치는 연예인을 정리하면 김국진, 변기수, 정명훈, 지진희가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김국진은 오랫동안 연예계 골프 1인자로 평가받아왔고 프로테스트에도 여러 차례 도전했습니다.

변기수는 실제 연예인 골프대회 우승 2회와 준우승 2회라는 결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정명훈은 최근 공개한 평균 스코어가 약 3오버파였고, 지진희 역시 방송 공식 프로필에서 평균 76타로 소개됐습니다.

세븐과 이정진, 이경규, 홍인규, 주상욱 역시 연예인 골프 예능과 실제 대결에서 꾸준히 실력을 보여온 골퍼들입니다.

다만 연예인 골프 순위는 공식 협회 랭킹이 아니기 때문에 코스와 티잉 구역, 당일 컨디션에 따라 결과는 충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실제 스코어 자료와 대회 결과를 기준으로 보면 70타대를 안정적으로 칠 수 있는 연예인들은 일반 아마추어 기준에서도 상당한 고수라고 볼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골프팁이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