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골프팁입니다.
드라이버 바꿀 때 제일 답답한 게 “다 좋다는데 나는 왜 안 맞지?”입니다.
캘러웨이 드라이버는 라인업이 촘촘해서, 스윙 성향만 정리되면 선택이 꽤 빨라집니다.
오늘은 캘러웨이드라이버의 관용성·스핀 성향·구질 보정 기준으로 TOP5를 선정해보겠습니다.
목차
캘러웨이 드라이버 TOP5를 뽑은 기준
- 관용성: 정타가 살짝 빗나가도 방향이 크게 무너지지 않는지
- 스핀 성향: 스핀이 많아 뜨는 타입인지, 낮게 깔리는 타입인지
- 구질 보정: 슬라이스/훅이 자주 나는 분에게 어느 쪽이 편한지
- 가격대: 중고/온라인에서 자주 보이는 구간 중심(시점·구성에 따라 변동)
출시순서 한눈에 보기
아래 TOP5는 “현재도 많이 찾는” 라인업 기준으로 묶었습니다. 출시순서는 대략 에픽 맥스 → 로그 ST MAX 계열 → 패러다임 계열 순으로 보시면 편합니다.
| 출시순서(대략) | 모델 | 성향 키워드 | 추천 타입 | 가격대(자주 보이는 구간) |
|---|---|---|---|---|
| ① | 에픽 맥스 | 관용성·무게 조절 | 중급 전후 / 안정감 선호 | 40~60만 원대 |
| ② | 로그 ST MAX D | 드로우 보정·안정 | 슬라이스가 자주 나는 타입 | 50~80만 원대 |
| ③ | 로그 ST MAX LS | 저스핀·강한 탄도 | 스핀 많은 장타자 / 낮게 보내고 싶은 타입 | 40~70만 원대 |
| ④ | 패러다임 | 밸런스·범용 | 첫 캘러웨이 입문 / 무난한 선택 | 60~90만 원대 |
| ⑤ | 패러다임 X | 고관용·발사각 | 탄도 낮은 타입 / 관용성 최우선 | 60~90만 원대 |
캘러웨이 드라이버 추천 순위 TOP5

TOP1. 캘러웨이 패러다임 (Paradym) – 밸런스형 정답
패러다임은 한마디로 무난하게 잘 맞는 타입입니다. 스핀, 탄도, 관용성이 과하게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아서 “첫 캘러웨이”로 잡기 편합니다.
- 장점: 방향성/관용성/타구감이 전체적으로 평균 이상
- 아쉬운 점: 특정 성향(저스핀/드로우 보정)을 강하게 원하면 라인업 내 다른 모델이 더 맞을 수 있음
- 추천: 초중급 전반, 드라이버를 ‘한 번에 무난하게’ 정리하고 싶은 분

TOP2. 캘러웨이 패러다임 X (Paradym X) – 관용성 최우선 + 탄도 도움
패러다임 X는 같은 계열이지만 느낌이 다릅니다. 발사각을 조금 더 올려주고, 실수했을 때도 페이스가 버텨주는 쪽이라 라운딩에서 편합니다.
- 장점: 관용성 체감이 큰 편, ‘맞는 날/안 맞는 날’ 편차를 줄이기 좋음
- 아쉬운 점: 스윙이 빠르고 스핀을 억제해야 하는 타입은 답답할 수 있음
- 추천: 탄도가 낮게 뜨는 분, 미스가 잦아도 스코어가 크게 무너지기 싫은 분

TOP3. 캘러웨이 드라이버 로그 ST MAX D – 슬라이스 쪽이면 체감이 빠른 모델
로그 ST MAX D는 드로우 성향(혹은 페이스 닫힘 보정)을 기대하는 분들이 많이 찾습니다. 무작정 훅이 난다는 느낌보다는, 우측으로 새는 샷이 ‘덜 미워지는’ 쪽에 가깝습니다.
- 장점: 슬라이스 경향 완화에 도움, 방향성 안정
- 아쉬운 점: 원래 드로우가 강한 분은 왼쪽이 불편할 수 있음
- 추천: 우측 미스가 잦은 분, 페어웨이 적중률을 먼저 올리고 싶은 분

TOP4. 캘러웨이 로그 ST MAX LS – 스핀 줄이고, 강하게 보내는 타입
LS는 보통 저스핀 계열로 분류됩니다. 스핀이 많은 스윙(위로 퍼 올리는 타입, 페이스가 열려 뜨는 타입)은 LS가 오히려 정리해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 장점: 스핀 억제, 탄도 과다를 줄이는 데 유리
- 아쉬운 점: 관용성만 놓고 보면 D나 일반 MAX 계열이 편하다고 느끼는 분도 많음
- 추천: 스핀이 많아 공이 ‘뜨고 짧아지는’ 분, 강하게 때리는 타입

TOP5. 캘러웨이 에픽 맥스 – 구관이 명관, 세팅 재미도 있는 모델
에픽 맥스는 여전히 찾는 사람이 많습니다. 모델 자체가 오래되어서가 아니라, 관용성 + 세팅(무게 조절) 재미 때문에 꾸준히 선택지가 됩니다.
- 장점: 중고/온라인 접근성, 세팅으로 구질 감 조절하기 좋음
- 아쉬운 점: 최신 라인업 대비 ‘폭발력’은 개인차가 큼
- 추천: 가성비로 캘러웨이 맛보고 싶은 분, 드라이버 세팅을 만져보는 걸 좋아하는 분
캘러웨이 드라이버 고를 때 마지막 체크 3가지
- 내 미스가 오른쪽인지/왼쪽인지: 슬라이스 성향이면 D 또는 X가 편할 때가 많습니다.
- 탄도가 뜨는지/깔리는지: 뜨는 편이면 LS가 정리해주고, 깔리면 X가 올려주기도 합니다.
- 샤프트가 반이다: 헤드가 맞아도 샤프트가 안 맞으면 “왜 이게 명기냐” 소리가 나옵니다.
같은 캘러웨이 드라이버라도, 결국은 “내 미스가 어디서 나는지” 하나만 정확히 잡으면 선택이 쉬워집니다. TOP5는 기준점이고, 실제 구매는 시타 + 샤프트 조합까지 보고 결정하는 게 가장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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