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골프팁입니다.
파크골프채는 “좋은 거 사면 끝”이 아니라, 내 스윙 템포와 임팩트 성향에 맞아야 오래 갑니다. 같은 브랜드라도 라인업이 갈리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오늘은 데이비드파크골프채 중에서 많이 찾는 대표 모델을 기준으로 TOP5를 정리해보겠습니다.
목차
데이비드파크골프채 라인업, 먼저 이것부터 알고 가세요
데이비드 파크골프채 라인업은 가격대가 비교적 있는 편입니다. 입문~중급~상급, 그리고 주니어까지 선택지가 깔끔하게 나뉘어 있습니다. (공식 판매가 기준, 할인/재고는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시그니처 700 파크골프채: 1,300,000원
- DP500 파크골프채: 720,000원
- DP300 파크골프채: 459,000원
- DP101 파크골프채: 319,000원
- DPJ 주니어 파크골프채: 319,000원
출처는 데이비드골프 공식 제품 소개 페이지 기준으로 가격을 정리해봤습니다.
나에게 맞는 모델 고르는 법: 스윙 템포에 맞는 파크골프채
- 템포가 빠른 편: 채를 세게 치려는 순간이 빨리 오는 타입입니다. 너무 무거운 쪽으로 가면 손목이 먼저 개입해서 미스가 늘 수 있습니다.
- 템포가 느리고 길게 끌고 가는 편: 체가 따라오게 두는 타입입니다. 이쪽은 헤드 무게가 받쳐주면 오히려 방향이 편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 볼이 자꾸 뜬다/낮다: 헤드만 바꿔서 해결하려고 하기보다, 임팩트 때 손 위치와 페이스 정렬이 먼저입니다. 채는 그 다음입니다.
헷갈리면 기준을 하나만 잡아보시면 됩니다. “내가 편하게 휘둘렀을 때 페이스가 덜 흔들리는 쪽”이 정답에 가깝습니다.

TOP1. 시그니처 700 파크골프채
데이비드파크골프채 중 상급 라인으로 보는 모델입니다. 템포가 급하지 않고, 임팩트 때 손으로 ‘때리기’보다 몸통으로 보내는 타입에게 잘 맞는 편입니다. “버티는 맛”을 찾는 분들이 이 구간을 많이 봅니다.
- 추천 스윙: 천천히 들어 올리고, 다운스윙에서 리듬 유지되는 타입
- 이런 분께: 채를 오래 쓸 계획이고, 상급 라인으로 한 번에 가고 싶은 경우
공식가: 1,300,000원

TOP2. DP500 파크골프채
가격과 구성이 “가장 무난한 상위권”으로 자리 잡는 모델입니다. 너무 가볍지도, 너무 부담스럽지도 않은 구간이라 선택 실패가 비교적 적습니다. 입문을 넘어 “이제 감 잡았다” 하는 분들이 많이 보는 라인입니다.
- 추천 스윙: 리듬은 있는데, 임팩트에서 가끔 손이 빨라지는 타입
- 이런 분께: 중급 이상으로 가는 징검다리 모델이 필요한 경우
공식가: 720,000원

TOP3. DP300 파크골프채
DP300은 가격대가 현실적이라 “첫 데이비드파크골프채”로 많이 올라오는 모델입니다. 스윙이 아직 흔들릴 때는 채가 과하게 예민하지 않은 쪽이 오히려 도움이 됩니다.
- 추천 스윙: 백스윙 크기가 들쭉날쭉해도 라운드에서 꾸역꾸역 맞추는 타입
- 이런 분께: 첫 채 업그레이드, 또는 가성비 중심 선택
공식가: 459,000원

TOP4. DP101 파크골프채
입문자에게는 “어렵지 않게 시작하기 좋은” 구간입니다. 파크골프는 라운드 빈도와 손맛 적응이 먼저라서, 처음엔 과한 스펙보다 손에 익는 게 이득인 경우가 많습니다.
- 추천 스윙: 아직 풀스윙보다 컨택 자체가 목표인 단계
- 이런 분께: 파크골프 입문, 선물용, 부담 없는 첫 구매
공식가: 319,000원
TOP5. DPJ 주니어 파크골프채
어른 채를 줄여 쓰는 것보다, 주니어는 주니어용이 편합니다. 그립 굵기나 길이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줄어들면 스윙이 훨씬 자연스럽게 나옵니다.
- 추천 스윙: 체구가 작고, 스윙이 아직 가벼운 단계
- 이런 분께: 주니어 입문, 가족 파크골프 시작
공식가: 319,000원
구매 전에 마지막으로 체크할 것 5가지
- 길이: 길면 편해 보이는데, 임팩트 때 페이스가 늦게 닫히면서 우측으로 새는 경우가 늘어납니다.
- 그립: 손이 작은데 두꺼우면 릴리스가 막히고, 손이 큰데 얇으면 임팩트가 흔들립니다.
- 템포: 빠른 템포는 “가벼움”이, 느린 템포는 “무게감”이 도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자주 나는 미스: 탑핑/뒤땅이 많은지, 좌/우 미스가 많은지부터 기록해두면 채 고르기가 쉬워집니다.
- 가능하면 시타: 한 번만 쳐봐도 “이건 내 채다/아니다”가 빨리 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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